집의 이야기
1996년, 한 건축가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고 지은 별장입니다. 거친 회벽과 테라코타 바닥, 깨진 타일을 이어 붙인 계단이 이 집을 이룹니다.

팔라초노이는 용인 남사의 한 별장을 웨딩 공간으로 엽니다. 그날 이 집에는 두 분과 두 분의 손님만 머뭅니다.
하루에 한 팀만 받습니다. 업체가 들어와 준비할 때부터 정리를 마칠 때까지, 다른 일정과 겹치지 않습니다.
꽃, 식사, 사진, 음향을 원하시는 업체와 직접 계약하세요. 반입료는 받지 않습니다.
이용료와 포함 항목, 계약을 해제할 때 돌려드리는 기준을 상담 전에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.
사진은 모두 이 집에서 찍었습니다. 사진 속 꽃과 테이블 장식은 촬영 때 준비한 것으로, 이용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






1996년, 한 건축가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고 지은 별장입니다. 거친 회벽과 테라코타 바닥, 깨진 타일을 이어 붙인 계단이 이 집을 이룹니다.







이용료에 포함된 4시간은 하객이 머무는 시간입니다. 업체가 준비하고 정리하는 시간은 그 앞뒤로 따로 드리며, 요금을 더 받지 않습니다.
준비
추가 요금 없이 따로 드립니다
하객이 머무는 4시간
이용료에 포함
정리
추가 요금 없이 따로 드립니다
준비와 정리에 드리는 시간은 방문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. 하객과 더 머무시려면 30분 단위로 늘리실 수 있습니다 (30분 550,000원, 부가세 포함).
